부초님이 블로그에 써놓은 책의 저자들 외에 요즘 관심이 가거나 흥미롭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몇 명이라도 알고 싶습니다.

  • 부초

    한 권 밖에 읽은 게 없어 좋아한다고 말하기 민망했는데 이제 세 권 읽었으므로 당당하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는 부코우스키가 있겠습니다.

  • 부초

    smiles
    27 all-tim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