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늑대의 눈이 천리를 꿰뚫어 볼 것 같아요. 만물의 원리를 꿰뚫고 계시는 부초님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.
지금 플픽으로 해 놓으신 저 개님은 좀 피곤해 보이네요. 목걸이 예뻐요. 개의 손톱에 예쁘게 색이 칠해져 있다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주제넘게 이야기 해봅니다. -
많이 늦었네요. "요즘"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모라 아일스가 아닐까요.
저 솔직히 이번 시즌 시작할때만 해도 완전히 제인 쪽으로 기울었었는데
시즌 2 피날레 갈수록 모라 쪽으로 기울고 있어요 ㅋㅋㅋ
모라는 어리벙벙해서 귀여워요. >_< 과학도 잘하고요. 천재 같은 면도 있고,
신기해요. -
제 응원팀은 nba에선 Phoenix Suns입니다 ㅎㅎㅎ
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steve nash이고요. 포지션은 pg입니다. 패기넘치는 젊은 선수들이 많지만 저는 연륜있으신 분이 좋고요.
저희 팀에 nba 선수계의 옹들이 꽤 많이 모여 있어요. 스티브도 그렇지만 가수 타미아 남편인 그랜트 힐도 그렇고.. 다들 나이가 꽤 많으신 분들이죠.
키가 크고 힘으로 밀어붙이고 이런 팀이라기 보단 빠른 손놀림과 정확한 작전 실행 재빠른 머리 회전이 팀의 특색이고요. 이런 플레이는 스티브가 있으니까 가능한 것입니다. >_<
스티브에 대해서는 굉장히 할 말이 많은데요. 일단 농구도 잘하지만 센스도 출중해요. ㅠ_ㅠ 지난 시즌 솔로 됐는데 marry me..
협상은 한 번 남았는데 타결 안되면 선수 노조 해체하고 nba 구단주측을 고소하는 것을 고려하는 중이라네요. 시즌 열렸으면 좋겠어요. 우리 옹들에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.ㅠ_ㅠ 구단주 나쁜놈.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eFApef_WOZU&feature=related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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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상 : 킹스스피치 > 소셜네트워크, 크래쉬 > 브로크백 마운틴
각본상 : 킹스스피치 > the kids are all right
감독상 : 톰 후퍼 > 데이빗 핀처
여우조연상 : 제니퍼 허드슨 > 케이트 블란쳇
철저하게 제 취향을 따랐습니다.. 어딘가에 에이미 아담스를 끼워넣으려 했지만 실패했어요. 하물며 enchanted는 original score 상이라도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후보를 다시 봤는데 once의 falling slowly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포기.. ^.ㅠ -
I will take out Alice Richmond to Target. I can ask her anything if I buy a bunch of cookies and candies for her. She is just a kid.
"Hey Alice~ what does your mom do at home?" "How do your mom's toes look like?" "No you don't need to tell me about your dad." "Can we be friends?" "Can I drop by your home?" "Hey it's "Take our children to work" Day, can we go to your mom's workplace?" etc.
I can save money and I can be friends with her.
Penelope Richmond is too young to have a conversation with me.
dyzl responded 6 minutes ago -
옛 영화는 거의 못 봐서 저도 근 10년 것만 써볼게요.
1위 준벅 - 에이미 아담스
2위 파이터 - 에이미 아담스
3위 다우트 - 에이미 아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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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.. ㅠ_ㅠ
1.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- 페넬로페 크루스 ><
3. 마이클 클레이튼 - 틸다 스윈튼
에비에이터 - 케이트 블란쳇
3. 콘스탄트 가드너 - 레이첼 와이즈
4. 시카고 - 캐서린 제타 존스
5.. 파이터 - 에이미 아담스(가 아니라 멜리사 레오)
6. 폴락 - 마샤 게이 하든
뷰티풀 마인드 - 제니퍼 코넬리
7. 드림걸즈 - 제니퍼 허드슨
8. 콜드마운틴 - 르네 젤위거
프레셔스는 아직 못 봤습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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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해본 적이 없어요.
일단 굶는 것부터가 고통스러울 것 같네요. 세상에 맛있는 게 얼마나 많은데 식사를 거르나요!! 쫄쫄 굶어서 겨우 얻어먹는 게 약이라니 정말 저를 만나주시겠어여.
위 내시경에 한해서.
약이 액체라면 정말 불쾌할 것 같아요. 콘크리트를 위벽에 붓는 느낌이 날 것 같아요. 제가 겔포스 광고에선가.. (찾아보니 개비스콘 광고네요) 위벽을 보호해준다며 흰색 액체가 위로 들어가 조그마한 움파룸파같은 인간들이 위벽을 하얗게 만들어버리는 그런 이미지를 봤는데요. 정말 잊혀지지 않고요. 그래서 제 위가 하얗게 되서 굳어버릴 것 같고요. (그게 대장까지 간다면 대장도 하얗게 되겠죠. ㅠ_ㅠ )그리고 그 탄탄한 위벽으로 들어가는 내시경은 젓가락 같은 느낌이 들겠죠. 젓가락이 들어가면 제 위벽에 존재하는 움파룸파들이 "어이~" 이러면서 대화를 주고 받을 것 같구요.
대장내시경은 정말 끔찍하네요. 이런 말 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핫바나 닭똥집 된 기분이 들 것 같아요.
그렇지만 이 것 둘 다 피부과 레이져보다는 낫겠죠 -
니콜 키드먼의 대표작
<황금나침반>이 확실합니다.
명예팬이 될 수 없다면 명예 안티라도...^.ㅠ -
로즈 번이요. 로즈 번이 맡은 캐릭터도 좋았고 로즈 번도 좋았어요.
로즈 번 캐릭터가 Briseamaids에 등장한 캐릭터 중에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해요. 제 주변에 실제로 그런 사람이 있어서 그런 지는 몰라도요.
그 현실적인 캐릭터를 로즈 번이 잘 살린 것 같아요. 정말 얄밉고 짜증나서 물어뜯고 싶었으니... -
1.엄마 아빠라고 부릅니다.
2. 저희 집 개 바로 밑이요..
3. 오후 2시형 인간입니다. 아침잠이 많아요.
4. 어린이랑 그냥저냥 지냅니다. 예전에는 좋아하고 친하게 지냈는데 어린이집 아르바이트 했을 때 학을 떼서..
5. 아니요.
6. 콩밥이요. 콩 먹는 재미가 있잖아요. 입에 넣어서 혀로 껍질을 벗겨 먹는 다거
나.. 뭐 그런거요.
7. 비둘기phobia 가 있습니다. 비둘기가 길에 있으면 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움직입니다. 너무 무서워요.. -
1. the kids are all right
정말 많이 웃었어요. 섹시한 영화
2. brokeback mountain
태어나서 처음 본 퀴어영화. 엄마가 이 영화 좋다고 들었다고, 꼭 보라고 그래서 동생이랑 보러갔다가 ㅇ_ㅇ "언니 이거 뭐야?" "나도 몰라" ㅇ_ㅇ
3. imagine me & you
매튜 구드 우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오글거리지만 재밌어요. 아 갑자기 또 보고 싶네요.
4. vicky cristina barcelona (?)
<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>라잖아요..
5. milk
영화도 좋고, 그냥 그 시대적 배경이 마음에 들더라구요. 샌프란시스코 여행갔을 때 시티홀 관광을 간 이유가 된 영화였어요.
쌍화점도 어디엔가 구겨넣고 싶네요.
+)내 마음대로 퀴어영화 넘버원 : 베이비 마마 -
저 엘렌 페이지 안 닮았어요..
그냥 동안이라는 말이었는데.. 동안이라는 점이 닮았어요. 아하하하하.. 제가 엘렌보다는 좀 청순하게.. 아 아닙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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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yzl
Seou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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